현직 교사 · 교권 변호사 공동 설계

혼자 감당하지
마세요.

학부모 민원부터 아동학대 신고까지, AI가 선생님의 법적 리스크를 진단합니다. 2023년 개정 교원지위법·초중등교육법 기반.

익명 사용 학생·학부모 실명 입력 차단 회원가입 없이 시작
리스크 진단 결과
일시적 분리 조치 · 정서학대 신고 예고
14:22
아동학대 신고 리스크 낮음
초중등교육법 제20조의2 "정당한 생활지도" 면책 적용 가능. 교육부 고시 2023-28호에 따른 훈육 목적의 일시적 분리 조치로 판단. 신체 상해·모욕 없음.
교권보호위 · 관망 기록 보존 필요 징계 위험 · 낮음
WHY SAFESSAM

교단 위에서 혼자 버텨온 시간들

2023년 이후 법은 바뀌었지만, 불안은 그대로입니다. 많은 선생님이 이런 순간에 물어볼 사람이 없다고 말합니다.

CASE 01
"이 카톡에 답해도 될까?"

학부모가 보낸 애매한 메시지. 그냥 답하면 꼬투리 잡힐까, 안 답하면 화를 돋울까 — 매번 새로운 딜레마.

CASE 02
"아동학대 신고하겠다는데…"

훈육 중 일어난 일, 학부모 해석은 완전히 다릅니다. 정말 신고가 되는 건지, 어떻게 방어해야 하는 건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습니다.

CASE 03
"교권보호위원회 신청해야 하나?"

신청했다가 인정 안 되면 역풍이 더 무섭습니다. 기각 가능성이 얼마나 되는지, 지금이 적절한 시점인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HOW WE HELP

두 가지 도구, 하나의 목적

일상의 민원부터 본격적인 분쟁까지, 각 상황에 맞춘 AI 분석을 제공합니다. 모든 판정은 개정된 법률과 교권보호위 결정례에 기반합니다.

TAB 01

민원 대응 시뮬레이터

일상의 불안을 즉시 해소

학부모가 방금 보낸 카톡을 붙여넣으면, 위험도와 답장 초안을 분석해드립니다. 카톡 앱으로 바로 복사할 수 있는 3가지 버전의 답장을 제안합니다.

  • 메시지 위험도 즉시 진단 (낮음/중간/높음)
  • 답장 초안 3종 — 원만형 · 방어형 · 단호형
  • 절대 하면 안 되는 말 경고
  • 지금 당장 할 행동 체크리스트
TAB 02

리스크 진단

본격 분쟁 · 신고 예고 · 징계 위협

이미 발생한 사건에 대해 아동학대 신고 성립 가능성, 교권보호위 인정 가능성, 징계 위험을 각각 분석하고 우선순위별 행동 가이드를 제시합니다.

  • 아동학대 신고 리스크 · 이진 판정 + 법리 근거
  • 교권보호위 인정 가능성 · 3단 판정
  • 징계 위험도 + 교원배상책임보험 활용
  • 0~24시간 / 1주일 내 / 피해야 할 것
HOW IT WORKS

3분이면 충분합니다

복잡한 등록 없이, 익명으로 상황만 입력하시면 됩니다.

상황 입력

근무 기관(초/중/고/유치원/학원), 사건 경위, 학부모 주장, 본인 대응을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AI가 법리 분석

교원지위법·아동학대처벌법·초중등교육법과 최근 결정례를 기반으로 리스크를 판정합니다.

리포트 확인

리스크 레벨, 법적 근거, 유사 사례 경향을 한 화면에 정리해드립니다.

즉시 행동

지금 당장 할 것, 1주일 내 할 것, 피해야 할 것을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ACTUAL EXAMPLE

이런 리포트를 받게 됩니다

실제 AI가 생성하는 진단 결과의 한 예시입니다. 익명화된 가상 케이스 기준.

일시적 분리 조치 · 정서학대 신고 예고

초등 / 3학년 담임 / 경력 8년차

입력된 상황 수학 수업 중 A학생이 계속 떠들어 '조용히 하지 않으면 복도에서 잠시 생각 시간 가지자'고 했고, A가 거부해 교실 뒤편에 3분간 서 있게 했음. 상처·고성 없음. 저녁에 학부모가 "다른 아이들 앞에서 모욕 준 정서학대"라며 아동학대 신고 예고.
아동학대 신고 리스크
낮음

초중등교육법 제20조의2의 "정당한 생활지도" 면책 조항 적용이 유력합니다. 교육부 고시 2023-28호는 훈육 목적의 일시적 분리 조치를 생활지도 범위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신체 상해·공개적 모욕 요소가 없어, 정서학대로서 아동학대처벌법 제10조 해당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학부모가 언론·SNS에 사안을 공개할 경우의 사회적 부담은 별개입니다.

교권보호위원회 신청
관망 권고

학부모의 "신고 예고"만으로는 교원지위법 제15조상 "반복적 부당 간섭"으로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기각 시 오히려 학부모 측 역공의 빌미가 될 수 있어, 일단 증거만 보존하며 추이를 관찰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행동
  • 0~24h수업 상황을 시간순으로 문서화하세요. 3교시 몇 분, 학생 발언, 지도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 0~24h동학년 부장·교감에게 구두 보고하고, 같은 내용을 이메일로도 남겨 이중 기록을 확보하세요.
  • 0~24h학부모 카톡 원본을 스크린샷·백업하세요. 추가 답장은 신중하게.
  • 1주 내실제 신고가 접수되면 교원배상책임보험사에 사전 통지하세요. 보험 활용의 기본 조건입니다.
  • 피할 것학부모와 1:1 카톡으로 반박·논쟁. 학생 본인에게 부모님 이야기 언급. 동료 카톡방에서 사건 공유.
본 분석은 참고용 리스크 스크리닝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대응에서는 반드시 교권 전문 변호사와의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심리적 어려움이 있으시다면 한국교직원공제회 교원 심리상담 1588-4704.
WHY TRUST

선생님을 위해,
선생님과 함께 만듭니다

기술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교단 위의 현실과 법정 안의 원칙이 모두 반영되어야 합니다.

현직 교사 공동 설계

실제 교실의 난감한 순간을 겪어본 선생님들이 케이스와 톤을 검수합니다. 비현실적 조언은 걸러집니다.

교권 전문 변호사 감수

교권 사건 전문 변호사가 법리·판례·결정례 인용을 검토합니다. 2023년 이후 개정법을 기본값으로 반영합니다.

완전 익명, 실명 차단

회원가입이 없고 입력 단계에서 학생·학부모 실명이 감지되면 자동 차단됩니다. 세션은 쿠키 기반이며 영구 저장되지 않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변호사 대신 쓸 수 있나요?
아닙니다. 세이프쌤은 "법률 자문"이 아닌 "리스크 스크리닝"을 제공합니다. 실제 아동학대 신고가 접수되거나 민사·형사 소송이 시작되면 반드시 교권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세이프쌤은 그 이전 단계에서 "지금 이 상황이 얼마나 위험한가"를 빠르게 파악하고 초기 대응을 돕는 도구입니다.
입력한 내용은 어떻게 관리되나요?
학생·학부모 실명이 감지되면 입력 자체가 차단됩니다. 분석을 위해 익명화된 사건 요지만 서버에 일시적으로 전송되며, AI 분석이 끝난 뒤 개인 식별 가능한 정보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통계·품질 개선용으로 익명 사건 유형 통계만 집계됩니다.
초등학교가 아닌데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초·중·고·유치원·학원 5개 영역이 각각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유치원은 유아교육법, 학원은 학원법에 기반한 다른 법리가 적용되므로 기관 유형을 정확히 선택해주세요. 특수교육 교사도 초·중·고 탭에서 사용 가능하며, 향후 특수교육 전용 탭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AI 판정이 틀리면 어떻게 되나요?
세이프쌤의 판정은 참고용 스크리닝입니다. 실제 법원·교권보호위의 판단과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구체적 사실관계(목격자 진술, CCTV, 학생 연령대별 특수성 등)에 따라 결과는 달라집니다. 판정을 "확정"이 아닌 "대응 전략 수립의 참고"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사용료가 있나요?
현재 베타 기간 동안 모든 기능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향후 유료 플랜 도입 시에도 기본 진단은 계속 무료입니다. 교원단체·학원 체인 등 단체 라이선스 문의는 contact@safessam.kr로 연락주세요.
제 사례도 개선에 도움이 되고 싶어요.
진단 완료 후 선택적으로 "후기 남기기" 버튼을 통해 피드백을 제공해주실 수 있습니다. 실제 결과와 어떻게 달랐는지, 어떤 부분이 도움됐는지 알려주시면 다음 버전의 프롬프트 개선에 직접 반영됩니다. 제공해주신 피드백은 완전 익명 처리됩니다.

오늘도 버텨낸 당신에게,
작은 안전장치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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